Fedify
운영하기
fedify 앱을 "연합은 되는 상태"에서 "실전 운영 상태"로 끌어올리는 습관들이에요 — 관련 매뉴얼 페이지도 같이 짚어둘게요.
웹과 워커를 나누세요. HTTP는 한 프로세스에서, 큐는
manuallyStartQueue + startQueue로 다른 프로세스에서 돌리세요.
Hollo와 Hackers' Pub 둘 다, 느린 연합 작업이 사용자 요청까지 느리게
만든 뒤에 이 구조로 수렴했어요. manual/mq ·
manual/deploy.
프록시 뒤에 있다면 origin을 고정하세요. origin 옵션(또는
x-forwarded-fetch 미들웨어)을 설정해서, 서명 검증이 내부에서 바뀐
Host가 아니라 공개 URL 기준으로 이뤄지게 하세요.
manual/federation.
안전장치는 그대로 두세요. 서명 검증은 기본으로 켜져 있고(manual/inbox), document loader는 사설 주소를 기본으로 거부해요 (manual/federation § allowPrivateAddress). 둘 다 "돌아가는 것처럼 보인다"와 "안전하다" 사이의 경계선이에요 — 풀어두는 건 테스트할 때뿐이어야 해요(manual/test).
디버깅은 CLI로, lint는 에디터에서. fedify lookup으로 아무 원격
객체나 들여다보고, fedify inbox로 임시 inbox를 만들고, fedify tunnel로 개발 서버를 HTTPS로 열 수 있어요(CLI reference).
@fedify/lint 플러그인은 타이핑하는 동안 바로 interop 실수를
잡아줘요 — 키 페어 누락, 절대 전달되지 않는 outbox listener 같은
것들이요(manual/lint). 그리고 팀이
직접 만드는 ActivityPub 전용 디버거 DrFed도
준비 중이에요.
API reference 말고 튜토리얼부터 시작하세요. 기본 튜토리얼과 연합 마이크로블로그 튜토리얼이 전체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해줘요. 에디터의 AI가 대신 읽어야 한다면 llms.txt도 있어요.